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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절혁명 작성일 19-12-11 12:03 조회 111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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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 중간에도 제시된 사진 후기 가운데 이 어머님의 경우 


좀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 여기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


처음에 제시된 어머님은 70대이신데요,


저희 본사 근처에 사시는 분인데 관절염 환자로서는 가장 안 좋은 상황이셨습니다. 


연골이 거의 없어서 뼈가 닿았고 무릎이 퉁퉁 붓고 안에 물이 가득 찬 상황이었습니다.


그리고 관절에 좋다는 건 다 사다가 드셨고 병원에서는 인공관절 수술을 권하시는 상황이었습니다.


하지만 본인은 수술을 원치 않아서 계속 다른 방법을 찾고 계셨습니다. 


처음 저희 제품에 대해 문의주셔서 간략히 설명해 드렸고 한 번 먹어보시겠다고 구매하셔서 드시기 시작했습니다.


그 후로 일주일에 몇 번씩 회사에 직접 오셔서 


"아무런 변화도 없네. 나 언제 좋아지는거야?"라고 하시면서 물으셨습니다.


저희는 그때 상당한 압박감을 느꼈었는데요ㅜ


상태가 워낙 안 좋으신 상황이었고 저희도 처음으로 국내에 제품을 도입한 상황이어서 확신하기는 어려웠습니다.


"어느정도이면 모를까 저렇게 상태가 심한데 현지에서 의약품 인증을 받았다해도 정말 좋아지겠어?"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.


240알 짜리를 하루 6알씩 채 한 달 보름도 되기 전에 한 통을 다 드셨는데(보통 상태가 어머님처럼 심한 정도가 아니면 2~3달 정도 드시는 분량임) 결국 체감될 만큼 좋아지지 않으셨습니다. 


저희는 뉴질랜드 본사에 전화를 걸었고 이 문제에 대해 문의하였습니다. 


그때 대표인 클리브는 상태가 그 정도로 안 좋으신 분들은 칼슘영양제인 `칼시오`를 같이 드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 주었습니다. 


저희는 그분이 다시 안 오실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다시 오셨고 칼시오와 함께 모비코사를 드시면 훨씬 강력한 효과를 낼 거라고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.

 

그 말을 들으신 어머님은 처음에는,


"그런게 어디 있어? 그러면 노벨상감이겠네!"라며 그닥 신뢰를 하지 않으셨습니다.


어머님께서는 다른 수많은 영양제를 다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는데 딱히 다른 길이 없으니 그래도 한 번 먹어보겠다며 흔쾌히 저희의 권유를 받아 드리셨습니다. 


두 번째 모비코사와 칼시오를 같이 드신 지 정확히 10일이 지나지 않아서 저희 회사에 다시 오신 어머님은 통증이 훨씬 줄었다는 얘길 해 주었습니다. 


하지만 더 먹어봐야 알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그날을 가셨습니다. 


그리고 다시 일주일 후에 오셔서 위에 적은 것처럼 다리가 붓고 아파서 구부릴 수가 없었는데 


지금 다리를 바짝 구부릴 수 있다며 시범을 보이셨고 걷는게 힘들었고 뼈가 닿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뼈가 맞닿는 느낌이 많이 줄고


서 있을 때 한 쪽에 힘을 주었다가 떼면 많이 시고 아팠는데 그게 없어졌다고,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지만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. 


그러시면서 "(이제) 사는 거 같아!"라는 한 마디 말로 어머님의 기분을 표현해 주셨습니다.


저희는 이런 분들이 정말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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